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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대방 문향란

    무라카마 하루키 책은 모두 비슷한 느낌이 든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읽게 되네요. 나 자신이 어려서 받았던 상처를 담담하게 다독여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3년전
  • 상대방 수지

    일본 소설은 문체가 좀 안맞아서 원래는 잘 안읽는데 이번 책은 좀 괜찮아서 읽을만 했던 것 같아요~ 저도 승희처럼 저 부분이 가장 와닿았어요.

    3년전
  • 상대방 정다혜

    일단 책이 표지가 너무 이뻤어요 ㅎㅎ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라는 상당히 긴 제목이 책 측면에 3줄로 적당히 세로 쓰기 되있는 부분도 단정해보였어요. 원래 다소간 좀스러운 부분도 있고, 사소한데 집착하는 경우가 많아서 일본 소설 그닥 안 좋아했는데, 나름 흡인력 있게 다가왔어요. 어린 날의 상처를 후에 여유를 갖고 마주보게 되는 다자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3년전
  • 상대방 남승희

    '혹시 네가 텅 빈 그릇이라 해도 그거면 충분하잖아. 만약에 그렇다 해도 넌 정말 멋진, 마음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그릇이야. 자기 자신이 무엇인가, 그런 건 사실 아무도 모르는거야. 그렇게 생각 안 해? 네 말대로라면 정말 아름다운 그릇이 되면 되잖아. 누군가가 저도 모르게 그 안에 뭔가를 넣고 싶어지는, 확실히 호감이 가는 그릇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 적어봅니다ㅎㅎ

    3년전
  • 상대방 남승희

    가벼운 이야기를 통해 간단하지만 논리적인 행복에 대한 작가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을 읽고 나서 막연했던 행복이라는 이미지가 좀 더 구체적으로 다가오게 된 것 같아요^^

    3년전
  • 상대방 정다혜

    일단 책이 얇고 가벼워서 가지고다니면서 보기 좋았어요. 눈으로 보는 글은 금방 읽히지만, 하나하나 천천히 마음으로 읽으면서 생각해볼만한 따뜻한 이야기 같습니다. 행복은 가깝고 사소한데서 찾아지는 것이지만, 꾸뻬 역시 오랜 진료만 하다가 여행을 통해 깨닫게 되는 걸 보면, 역시 가끔의 새로운 자극이 중요한 거 같기도 합니다 ㅋㅋ

    3년전
  • 상대방 수지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얇지만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중간고사 기간에 힘들고 지쳐있고 기분이 가라앉아 있었는데 이 책이 제 마음을 좀더 밝게 힘나게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술술 잘읽혔던 것 같아요!

    3년전
  • 상대방 OLIEVE

    현대 의학이 앞으로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정말 번역이 좀 아쉽긴 했지만 한번쯤 읽고 덮을 만 합니다. 

    3년전
  • 상대방 정다혜

    제목이 매력적이였던 책, 번역이 조금은.. 아쉬웠던 책^^

    상식으로 생각했던 내용이 사실은 우리 생각과는 다를 수 있다는 주장들이 충격적이였고, 몸을 하나의 복잡계로 봐야한다는 저자의 주장이 기어거에 남습니다

    3년전

커뮤니티 정보

서울캠퍼스 다독다독(多讀多讀)

<제 6기 경희독서커뮤니티>

활동기간: 2013.09.01 ~ 2013.12.31

회원목록 (5)

  • 팀리더 정다혜 한의과대학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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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원 남승희 한의과대학 팀원
  • 팀원 문향란 한의과대학 팀원
  • 팀원 수지 한의과대학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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